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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8일 양화진 한국기독교선교 100 주년 기념관에서 한미정치력신장연대 하계 애국순례단 김성혁 회장과 임원진은 6. 25 한국전 당시 5000:1의 불가능한 확률을 놓고 전세를 역전시킨 연합군 사령관 미 맥아더 장군의 UN 연합군 인천상륙을 영화화 한 대작 <인천상륙작전>의 제작사 태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급 CJ 엔터테인먼트) 정광택 회장 및 제작진과 함께 회동을 갖고 최근 한반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위기 상황 속에서 숨겨진 애국 영웅 들의 뜻을 기리며 각급 학교의 차세대 역사교육 과정이 선택 과목이 된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비극적인 한국전쟁이 바르게 교육되도록 노력 할 것을 논의하였다.   
   특히 미주 인사 들은 맥아더 장군 동상 훼손 등 국내에서 벌어지는 과도한 급진 행동에 우려를 표하고 8월 중순 시작하는 보스톤,뉴욕,시카고 등 미주 각 지역 상영을 통해 한미동맹의 의와 희생된 분 들의 뜻을 기리며 다시는 이데오르기에 의한 참혹한 민족상잔의 남북 무력 전쟁을 통한 통일이 아니라 유일한 분단 국가인 한반도의 평화 통일이 하루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