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토요일) 오후 7시반 Tufts 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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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쳄버오케스트라가 창단연주회가 열린다.  이번에 창단된 ‘화음보스톤 쳄버오케스트라’ (지휘: 박진욱, 단장: 장수인)는 보스톤 지역사회의 새로운 음악단체로서 창단연주를 앞두고 있는데, 비영리 단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20명의 젊은 프로페셔널 한인음악가들로 구성되어 한인사회와 더불어 아름다운 음악을 나눌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3/23일(토) 7시 반에 Tufts University, Granoff Music Center에서 열릴 이번 창단음악회는 특별히 NE한인회와 Tufts Univ. 한인학생회가 특별후원을 하고 있다. 


   또한 화음보스톤 쳄버오케스트라는, 지난 5년 동안 한인사회의 관심과 후원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보스톤한인합창단과 함께 joint 연주회 등을 통해 보다 풍성한 활동과 감동을 한인사회에 선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장수인 단장은, “꿈과 음악이 있는 자리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화음보스톤 쳄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가까이 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음악회를 교포사회와 좀 더 가까이에서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소중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져주시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창단 배경과 인사를 전했으며, “유수한 음대가 많은 이 지역의 젊은 음악가들에게도 좀 더 많은 연주기회가 주어져서 한인사회에 실질적으로 문화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SNE)

   티켓에 관한 문의는 장수인 단장 (978-821-9434, sooihnee@comcast.net)에게 하면 되고, 당일 연주장소에서도 6시 반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후원에 관심 있는 분들의 연락도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