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아일랜드 브리스톨 (Bristol) 에서 매년 열리는 퍼레이드는 1785년에 시작하여 이어져온 미국 독립 기념일(7월 4일)을 기리는 퍼레이드로서 가장 오래된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행사입니다.  이 퍼레이드에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모두 한마음으로  미국의 독립 기념을 축하하고, 또한 TV로 생방송됩니다.
   로드아일랜드 한인회에서는 매년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함께 이 퍼레이드에 참석하여 미국의 독립을 축하하며, 한국과 미국의 유대 관계를 소개해 왔읍니다. 아래 첨부사진에서 보시는데로 한인회원들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대형 성조기를 들고 참전 용사들과 함께 행진을 합니다.
   한국전쟁이 발발한지가 어느덧 66년전입니다.  그동안 많은 참전 용사들이 행진에 참여하여 주셨지만 그중 여러분들이 먼저가신 전우들의 곁으로 가셔서 몇분 안되고 그나마 걷기가 힘드신 분들은 트레일 에 타고 가십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참전 용사들의 연세가 84세가 넘어서 우리가 그분들과 같이 이 역사적인 퍼레이드를 같이 할수있는 기회는 앞으로 얼마남지 않습니다
   올해에는 차세대를 중심으로 이 퍼레이드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12 명의 한인회 회원들이 (16세-40세) 한복을 차려입고 초대형 미국 성조기를 들고 행진하는데 참여하고 싶으신분은 연락을 주십시요.  아래 소개한 사진은 한인회의 차세대 지미린양이 다른 회원들과 같이 퍼레이드에 참석한 사진으로 2013년 Providence Journal front page에 실린 사진입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는 자녀분들에게 이행사에 참석하기를 특별히 권장합니다. Korean American의 긍지를 가지고  한국전 참전용사님들과 같이 퍼레이드에 동참하여 봉사를 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한인회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같이 감사의 식사 대접을 합니다.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인회 운영진 (401-632-7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