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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고문

글 수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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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1244 유희주 시인 칼럼 28. 루파인에 대하여
admin
4325   2016-08-11 2016-08-11 21:52
우리집에 있는 세개의 밭 중 잡초밭은 내가 본 지상의 밭 중 가장 아름다운 밭입니다. 집을 샀을 때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몇그루의 소나무 때문에 집이 그늘 져서 지붕위의 눈, 마당의 눈이 마을에서 제일 늦게 녹았습...  
1243 이정규 사범의 미국정착기 5 굼뱅이네 사랑방
admin
4569   2016-08-11 2016-08-11 21:50
오래전에는 좀 사는 집이라면 사랑방이 있어서 그곳에서 주인장은 과객을 맞아 오가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신이 체험하지 못한 세상사와 부족한 지식을 채워가기도 했다. 이런 사랑방이 내게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허나...  
1242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친구의 편지
admin
4740   2016-08-11 2016-08-11 21:48
오래간만에 친구에게서 편지가 왔다. 카톡이나 e-mail로 소식을 주고 받는 요즈음 세상인데 친구가 보내 온 친필 편지가 너무 반가웠으며. 그 편지에 적힌 사연은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다.. 그 친구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  
1241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바이어의 헐값 오퍼 제출 어떻게 해야 할까?
admin
4684   2016-08-11 2016-08-11 21:47
* 셀러의 전략, 다른 조건을 셀러 측에 유리하게 진행 * 가격을 단계적으로 낮추는 전략 필요 이어로부터 헐값 오퍼를 받았다고 해서 감정을 상하기보다는 대응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택시장에서 셀러의 입김이 서서히...  
1240 장우석 변호사의 법률칼럼 REAL ID와 매사추세츠 주 운전면허
admin
3913   2016-08-04 2016-08-04 23:31
얼마전 찰리 베이커 주지사가 서명한 리얼 아이디 운전면허와 관련하여, 말씀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리얼 아이디란, 2005년 미 의회에서 통과시킨 법으로, 국가 안보와 관련하여 각 주에서 재량껏 발급하는 운전면허증과 신분...  
1239 이정규 사범의 미국정착기 4장. 굼벵이네 도장 풍경
admin
3074   2016-08-04 2016-08-04 23:30
홍수가 쓸고 간 도장, 찾아온 천사들 장마가 한창이던 2010년의 어느 여름 월요일, 아침 일찍 전화 한통을 받았다. ‘도장에 홍수가 났다’는 것이었다. ‘홍수?’ 그 땐 그 말의 뜻을 잘 못 알아들었었다. 도장 뒤로 조그만...  
1238 유희주 시인 칼럼 25. 하루묵상 3
admin
2734   2016-08-04 2016-08-04 23:29
봄이 온다 싶었던 날에 느닷없이 여름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나무와 꽃들은 황급하게 꽃과 잎을 함께 내 보냈고 사람들은 쏟아져 나오는 꽃가루에 알러지가 유난히 많이 나타납니다. 비가 두어번 지나가며 바람이 몹시 불었습니다...  
1237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셀러 오버프라이스 전략--- 잘 안된다
admin
3396   2016-08-04 2016-08-04 23:28
* 시세보다 비싼 매물 * 가격은 셀러 아닌 바이어에 의해 결정, 주택 거래 미미한 지역 오히려 올 들어 오버프라이스의 기세가 한풀 꺾이고 있습니다. 대신 리스팅 가격을 내리는 셀러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 [AP] 셀러...  
1236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나의 피서
admin
3323   2016-08-04 2016-08-04 23:26
좋은 모임이나 경치를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집 안의 묵은 냄새가 코끝에 와 닿는 순간 우리가 느끼는 것은 “ 아 내 집이 좋구나!”이다. 그만큼 객지는 피곤한 법, 올 여름 나는 집에 머물며 “신부님 시리즈”를 다...  
1235 이정규 사범의 미국정착기 4장. 굼벵이네 도장 풍경
admin
3101   2016-08-03 2016-08-03 14:32
미운 오리새끼는 없다 수업 중에 병적으로 날뛰는 아이들이 있는데 한국에서 보던 것이랑 차원이 틀렸다. 힘을 주체를 못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학교에서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집중...  
1234 이정규 사범의 미국정착기 4장. 굼벵이네 도장 풍경
admin
3067   2016-08-03 2016-08-03 14:31
전통훈련 되살리기 가끔씩 유단자들과 함께 야외훈련을 가길 좋아한다. 내가 영어를 제대로 못하다 보니 나를 좀 더 신비나 전통에 가까운 사람으로 오해들을 한다. 무술 영화에 보면 주인공들은 항상 깊은 산중의 절이나 오두막...  
1233 이정규 사범의 미국정착기 4장. 굼벵이네 도장 풍경
admin
3036   2016-08-03 2016-08-03 14:30
넘어 간 닥터 애론 수련생 중에 닥터 애론이 있었다. 잘생긴 외모에 훤칠한 키, 잘 단련된 몸매의 사내였다. 누가 봐도 호감 가는 사람이었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 와서 탄탄한 근육에 힘이 넘쳤다. 학창시절 레슬링...  
1232 이정규 사범의 미국정착기 4장. 굼벵이네 도장 풍경
admin
3041   2016-08-03 2016-08-03 14:29
태권도와 함께 하는 세상 여행 지금도 많은 미국인들은 자기가 태어난 주(州)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그 주에서 생을 마감하기도 한다. 이 마을에선 평생 이 마을을 안 벗어나고 살다가 죽는 사람들도 많았다. 두 시간 거리 밖의...  
1231 유희주 시인 칼럼 26. 하루묵상2
admin
2647   2016-08-03 2016-08-03 14:25
대한민국의 기독교 신자는 2009년도 인구 조사에서 850만명으로 조사되었다고 하네요. 이중 150만명 정도는 이단이라 하고 700만명 정도가 기독교인이라고 해요. 700만명의 기독교인이 모두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지는 않지요. ...  
1230 유희주 시인 칼럼 25. 하루묵상
admin
2567   2016-08-03 2016-08-03 14:24
하루 중 온전한 내 시간이라고 생각되는 순간 난 성경책을 덥석 펼쳐서 그저 우연히 펼쳐진 성경의 한 장을 읽어요. 내가 신학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예수쟁이로 똘똘 뭉쳐서 모든 삶의 일거수 일투족을 말씀과 연결시켜 말로...  
1229 유희주 시인 칼럼 24.구별 잣대를 분질러야지
admin
2615   2016-08-03 2016-08-03 14:23
모든 경계를 다 무너뜨리고 아니 생성되지도 않는 그런 사람, 아무 이야기를 해도 고개를 끄떡여 줄 사람과 밥을 한끼 먹고 싶어요. 나에게는 고질병이 있잖아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믿거나, 아주 못 믿거나 하는 딱 두가지 ...  
1228 유희주 시인 칼럼 23. 모두 그 자리에 있기를
admin
2646   2016-08-03 2016-08-03 14:22
느닷없는 부고장을 카톡으로 받았어요. 경황이 없었는지 에둘러 말하지도 않고 “xx아빠 죽었어요”라는 문자가 참 잔인하게도 경쾌한 알림음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 왔어요. 나에게는 작은아가씨가 되는 고운 사람의 남편인데요. ...  
1227 민유선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중풍일지(5) 詩人의 마을
admin
3475   2016-08-03 2016-08-03 14:12
“중풍”으로 여러 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나는 잘못된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가 發病 원인이었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해온 생활 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오랫동안 채식주의자임을 자부하며 살아 왔으나, 너무 ...  
1226 Anna Jung의 내집마련 가이드 팔기에도 사기에도 좋은 시기
admin
3701   2016-08-03 2016-08-03 14:11
부동산 시장이 6월을 지나면서 소강상태 입니다.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이 아니냐며 셀러는 더 비싸게 내놓고, 바이어는 너무 비싸서 망설입니다. 집을 보러 오는 바이어들의 발길이 줄어 들었습니다. 취소되는 리스팅이 늘어나고 ...  
1225 장우석 변호사의 법률칼럼 상해사고와 관련한 보험회사의 합의금 분쟁
admin
2411   2016-08-03 2016-08-03 14:05
"엘사 빌레누바"라는 여인이 길에서 "발레리 트로이아노"가 소유한 차량에 치여서 다쳤습니다. 발레리가 소유한 차량은 커머스 (Commerce)보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통 일어나는 일입니다만,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빌레누바가 보행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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