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난주 칼럼을 읽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마도 포함된 성경구절에 대하여 의아 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것같아 그부분만 다시또 실었어요. 아마도 실수로 마지막 쓴글이 잘려서 나간겄같아서 다시 설명드리겠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광야에서 사십년을 해메일때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지속적으로 만나를 제공해 주셨는데 그들은 오히려 고기먹던 애굽 종살이때를 그리워하며 광야로 인도해낸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성급함 과 불만은 하나님의 노를 불러 잃으켰고 하나님은 매추리떼를 보내어 싫컨 먹게한후에 독사뱀들을 보내어 많은 사람들이 물려 사망하고 아픔에 고통을 당했다. 그들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 용서함을 구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하사 청동 뱀을 만들어 장대에 감고 그청동 뱀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고침을 받도록 지시하셨고 독사 에 물린 사람들은 청동 뱀을 바라볼떼에 치유가 되었다. ( 성경 참조 민수기 21 : 4-9 )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엇던 그사건이 지난 수천년후에도 우리는 그 청동뱀의 상징을 이용하여 모든병원과 진료소 및 의사 사무실이나 또한 구급차의 치유기호 상징으로 지금도 쓰여지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방황하던때와 달리 지금은 치유기호인 장대에 감긴 뱀의 상징만 바라보고는 아무런병도 고칠수 없다. 자신의 질병 에서 회복 되기를 원한다면 정당히 의사의 처방을 따르고 준수해야 한다. 정서적 치료도 마찬가지로 상담자의 권의를 따르고 인내와 노력이 있어야만 심리적 고난에서 해방될수있다.

다음주에는 알츠하이머 와치매 의 다른점에 대한글로 여러분을 만나 뵙겠어요. 감사합니다


 If you have read the last week’s article, you are probably wondering “why on earth she mentioned bible scripture without explanation?” The truth is that the end part of my article was accidentally cutoff and did not printed in the last week’s paper. Therefore I thought it would be appropriate for me to include in this week’s paper.

 “During the time that Israel camped in the wilderness, the God continually provided them with manna and quail to eat. Even though He provided for their needs, their impatience and discontentment caused them to reject the food that God had provided. As a lesson for all to see, the Lord sent poisonous snakes among the people so that many them were bitten, became sick, and died. The people realized their sin and told Moses that they were sorry for what they had done. The Lord told Moses to make a bronze snake and mount it on a pole. Anyone bitten by the poisonous snakes could look at the bronze snake and be healed.” (Scripture reference Numbers 21:4-9)

 Thousands of years have past since Moses and the Israelites in the wilderness, we continues to use that same symbol of snake in the pole as a healing sign, in hospitals, clinics and doctors offices. However patients need to comply with the doctors in order to heal and recover from their disease and sickness. As it is with the psychotherapy. Therapist cannot heal you or solve your problems unless you have willingness to put in effort and make it things better for your self and for others.

 Next week I will be sharing the difference in Alzheimer’s disease and the Dem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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