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 보스턴 방문
윌브라함 US태권도 센터 학생들과 태권도 문화 교류 가져


서울 미동초등학교(교장 권성기)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이 보스턴 한인회 김경원 회장이 운영하는 윌브라함 US태권도센터 학생들과 2박3일간의 태권도 문화교류 시간을 가졌다. 서로 다른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은 학생들이 태권도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미동초등학교 권성기 교장 선생님은 "태권도를 함께 하며 해맑게 함께 어울리는 학생들을 보며 우리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며 이번 태권도 문화 교류에 힘써 주신 김경원 회장 이하 모든 사범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 학생들은 태권도는 물론 미국 친구들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에서의 생활을 경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6월 24일 열리는 뉴욕타임스퀘어 태권도 페스티발에서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