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회장이하 실무진들이 자유총연맹 보스턴지부 창립을 위하여 오는 6월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보스턴을 방문한다.
방문일정 중에는 29일 하버드대 법대에서 ‘김경재 중앙회장 특강 및 동포간담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자유총연맹은1954년 당시 이승만 대통령과 중화만국 장제스 총통의 주도로 조직된 아시아민족반공연맹의 한국지부로 시작되어 1963sus 한국반공연맹법의 제정으로 1964년 한국반공연맹으로 개편되면서 공법인화 되었다. 
이후, 1989년 ‘한국자유총연맹육성에 관한 법률제정’으로 한국자유총연맹으로 이름이 바뀌어 2016년기준 전국 각도, 시,군 및 해외 지부에서 약 300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 보스턴을 방문하는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중앙회장(16대)은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 1971년 대선 때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도우며 정치에 입문했고,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15년간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하며 대한민국 민주화에 앞장 섰다.
김 회장은 이후 국민회의와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1997년과 2002년 대선 때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캠프에도 참여했으며 2012년 대선 때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에 특보로 참여해 당선을 도와 현 정부 출범 후엔 청와대 홍보특보를 지낸 대한민국 정치사의 주요 인물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중앙회장, 민주안보 특강 및 보스턴 동포 간담회”

보스턴한인회는 김경재 자유총연 중앙회장을 모시고 이래와 같이 ‘민주안보 특강 및 보스턴 동포 간담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한인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