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9일 보스턴 한미 노인회(회장 유영심)의 약 30여명의 회원들은 보스턴 한인회 와 미국 태권도 교육재단의 후원으로 뉴햄프셔에 위치한 뉴캐슬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 예정이다. 날 보스턴 한인회 측에서 3명이 동행 하여 노인회원들의 일정을 함께 도왔다.
이 날 일정으로는 국제선교회 씨코스 지회 (회장 손순자)의 초청으로 뉴햄프셔 소재의 그린랜드 교회에서 점심 식사 후, 근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정이었으나 우천관계로 그린랜드 교회에서 노래자랑을 벌이는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영심 회장은 “ 여러모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경원 보스턴 한인회장과 씨코스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인사를 전했다.
보스턴 한미 노인회는 다가오는 7월20일 사랑방 모임 또한 뉴햄프셔의 뉴캐슬에서 있을 예정이며, 7월 22일 보스턴한인회, 민주평통과 함께 6.25 참전용사를 위한 보훈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