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포장에 함혜란 명예교수, 대통령 표창에 김성혁 목사
 

주 보스턴 총영사관은 삼일절 기념식과 함께 제9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국가 유공자의 국민포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박근혜 대통령의 표창장 전수식을 함께 진행하였다.
이날 전수식에서 함혜란 명예교수는 국가 유공자 국민 포장을 김성혁 목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박근혜 대통령의 표창장을 각각 전수 받았다.
먼저 국민포장을 수여 받은 함혜란 명예교수는 “국가가 주는 큰 상을 받아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며 이번 포장은 나 개인이 받는 상이 아니고 뉴잉글랜드 지역 한인 전체가 받는 표창이라며 우리 한인사회가 더욱 화합하여 발전해 나가자고 부탁했다. 
함 명예교수는 전미 한국학교 협의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2세들에 대한 뿌리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재외동포 권익신장응 통하여 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이번 포장을 전수받게 되었다.
이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은 김성혁 목사는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턴 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재외동포사회의 통일의지 결집과 통일 준비활동을 통하여 평화통일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게 되었다.  (KSB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