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선생님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자 이다.
재외동포재단 초청 강용철 경희여자중학교 교사의 한국학교 눈높이 교수법 특강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뉴잉글랜드지부(회장 한순용)는 지난 2월 27일(토요일) 렉싱턴 엘크스클럽에서 뉴잉글랜드지역 한국학교 교사들을 위한 2016년도 교사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수회에는 엄성준 보스톤총영사 내외를 비롯 지역 단체장들과 한국학교협의회 관련 원로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특히 재외동포재단에서 특별 초청된 강용철 강사의 명강의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먼저 인삿말에 나선 한순용 회장은 교사연수회에 참가한 내빈과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연수회를 통해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학생들의 지도에 더욱 정진해 줄것을 부탁했다.
축사에 나선 엄성준 총영사는 한국학교 선생님들이야 말로 우리 2세들에게 한국어는 물론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을 최 일선에서 지도해 주시는 가장 중요하신 분들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정체성 확립과 나라사랑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부탁했다.
간단한 기념행사 후에는 재외동포재단에서 초청한 경희여자중학교 강용철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2시간여 동한 진행된 강용철 강사의 명 강의를 통해 한국학교  교사들은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법과 실습을 통한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느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연수회에서 보스턴 한인회는 2세들의 교육에 앞장서는 한국학교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KSB 편집부)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 지역 협의회 다음 행사는 4월 30일 뉴잉글랜드 지역 어린이 글짓기대회이다. 협의회 행사에 관한 문의는 한순용회장 (978-835-9168), 박지애 총무 (jiae@live.com) 또는 협의회 웹사이트 (www.naks-ne.org) 로 하면 된다. 2015-2016년 우수교사 및 장기 근속 교사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한국학교 교장단을 위한 강용철 강사 특강 진행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닌 우리의 “얼”이자 “문화”이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보스턴쳅터(회장 한순용)는 2월 25일 북부보스톤교회에서 한국학교 교장단을 초청하여 재외동포재단 강용철(경희여자중학교) 교사의 한국어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강용철 강사는 한글의 우수성을 설명하며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닌 우리의 얼이자 문화 그 자체라며 이곳에 모인 선생님들은 한글을 통해 우리 2세들에게 대한민국의 “얼”을 전달하는 “주시경 선생님” 같으신 분들이라고 강조하며 한국학교 교사들의 막중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이어진 강의는 한 순간도 놓칠수 없는 열강을 통해 교육 현장의 선생님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자세와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아이들에 맞춰 교육하는 눈높이 교수법을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