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 재외국민 소중한 한표 행사
투표는 3월 30일(수) 부터 4월 4일(월) 6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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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재외국민 투표가 뉴잉글랜드 지역에서도 지난 30일 부터 다음달 4월 4일 월요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시작되었다 .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따르면 이번 재외투표는 3월 30일부터 4월4일까지 보스턴 총영사관을 포함한 전세계공관 관할 113개국, 198개 재외투표소에서 재외유권자 15만4,217명을 대상으로 일제히 진행된다고 밝혔다.
   보스턴 총영사관 선거관리 담당 오진관 영사는 "재외 유권자들은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에 상관없이 여권이나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을 갖고 투표소를 방문해야 하며 특히 재외선거인은 반드시 영주권 카드나 비자 원본을 소지해야 투표할 수 있다." 고 전했다. 또한 국외 부재자는 비례대표와 함께 한국의 거주 지역구 의원 투표를 할 수 있지만 한국내 거주지 등록이 없는 재외선거인은 비례대표 투표에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투표소는 보스턴 총영사관에 설치되어 있으며 투표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까지이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귀국투표가 처음으로 도입돼 재외선거인 등으로 신고 신청을 했지만 재외투표가 시작되기 전인 29일까지 귀국한 재외유권자는 관할 구•시•군 선관위에 귀국투표 신고서를 제출하면 선거일에 선관위가 지정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차는총영사관옆 크라운 플라자옆에하면 되고, 주차비는 영사관에서 받을수있다. (KBS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