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태권도 페스티벌과 함께 한식 세계화 행사도 함께 추진”
“태권도와 한식이 어우러진 미주 한인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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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24일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개최될 전미태권도교육재단 주최 제8회 뉴욕타임스퀘어태권도 페스티벌이 한식 세계화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태권도와 한식이 함께 어우러진 미주 최대한 대한민국 문화행사로 자리메김 하게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31일 김경원 미주태권도 교육재단 이사장(현 보스턴한인회장)과  김영환 뉴욕 한식 세계화 추진위원장은 TKC방송국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대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김경원 태권도교육재단 이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타임스퀘어 태권도 페스티벌은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행사로 8년 전 공립학교에서 태권도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타임스퀘어에서 태권도 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학생들이 태권도시범을 보인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의 큰 행사로 발전 되었다며 이제 뉴욕 태권도 페스티벌은 전미주를 대표하는 태권도인의 축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태권도를 중심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를 전세계에 홍보하는 지역 최대의 문화행사로 자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의 설명대로 이번 타임스퀘어 태권도 페스티벌에는 미 전역은 물론 한국, 멕시코, 온두라스 등 전세계 7개국에서 약1만5천여명의 태권도 학생들이 참가하여 태권도 교육의 성과를 시범을 통해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미주 최대의 문화행사인 만큼 50여개 팀의 태권도 시범은 물론 10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웅장한 한국의 “북춤”, K-POP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뉴욕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와 손잡고 한식세계화라는 또 하나의 주제를 접목 시켜 태권도와 함께 우리의 한식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번 행사에서 미국인들과 미국을 관광중인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약 4,000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함께 비벼보는 퍼포먼스와 한식 세계화를 위한 컵밥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날 태권도교육재단 이사장 겸 보스턴 한인회장인 김경원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우리의 태권도와 대표 한식인 비빔밥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 될 뜻 깊은 행사에 뉴잉글랜드 지역의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여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보스턴 한인들의 동참을 부탁하였다.
    이 행사는 오는 6월 24일 뉴욕의 타임스퀘어 43rd-44th street에서 오전9시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오후 7시까지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