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안정성 문제로 건설된지 63년 만에 해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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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시는 낡고 오래된 롱아일랜드 다리를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월시 보스턴 시장은 지난 6일 새로운 다리 건설사업에 앞서 날고 오래된 기존의 롱 아일랜드 다리를 약 21만불의 경비를 들여 오는 4월 30일까지 해체 작업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퀸시와 노숙자 보호시설 등이 위치한 최대의 항구 섬을 유일하게 연결해 주는 이 다리는 상판의 부식과 녹슨 연결부위로 인해 1995년부터 중량제한 통행을 실시해 왔으나 심각한 안전성의 문제로 인해 건설된지 63년 만에 완전 철거 후 새로운 다리를 건설하기로 경정 했다.

    새로운 다리 건설을 위해서는 약 8천만 달러의 비용이 소요될것으로 추산되며 최종 완공까지는 2~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KSNE)